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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베니체 도심축제, 풍성한 볼거리로 가득

콘서트와 버스킹, 체험부스 등 다채로운 시민 참여 프로그램 운영으로 기대 높아

박희찬 기자 | 기사입력 2023/09/27 [12:33]

라베니체 도심축제, 풍성한 볼거리로 가득

콘서트와 버스킹, 체험부스 등 다채로운 시민 참여 프로그램 운영으로 기대 높아

박희찬 기자 | 입력 : 2023/09/27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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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김포시 도심축제(제1회 라베니체 수상불꽃공연 페스티벌)가 오는 10월 14일부터 15일까지 양일간 장기동 라베니체 일원에서 개최된다.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가을을 맞아 이번 축제를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축제로 기획하고 있다. 첫날인 14일 13시부터 라베니체 소나무광장과 수변무대에서 다양한 버스킹 및 개막전 공연이 진행된다. 개막식 이후에는 라베니체 금빛수로를 따라 화려한 수상불꽃공연이 1시간동안 펼쳐질 예정이다.

 

다음 날인 15일에는 13시부터 라베니체 곳곳에서 마술, 저글링, 벌룬쇼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며, 16시부터는 한강중앙공원 무대(문보트 선착장)에서 라베니체 콘서트가 무료로 개최된다. 콘서트는 가수 김범수, 박완규, 범진의 라인업으로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된다. 또한 시민들이 참여 가능한 체험부스와 DMZ박람회, 포토존 및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도심축제는 시민 참여형 지역축제로 볼거리외 다양한 체험거리가 준비되어 있는 만큼 나들이하기 좋은 가을을 맞아 가족들과 함께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축제기간동안 방문객 편의를 위해 골드라인 장기역에서 행사장까지 무료 셔틀버스가 매 15분마다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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