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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인터뷰] 건강전도사, 운동전도사를 자임하는 구래피티 임인환대표를 만나다

박우식 기자 | 기사입력 2024/06/04 [18:16]

[스토리 인터뷰] 건강전도사, 운동전도사를 자임하는 구래피티 임인환대표를 만나다

박우식 기자 | 입력 : 2024/06/04 [18:16]

 노출의 계절이다.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되면서 자신의 몸을 돌아보며 아쉬움과 후회를 머금고 속성으로라도 몸만들기에 관심을 가지시는 분들이 늘어나는 것 같다. 벼락치기 운동보다야 꾸준함이 중요하겠지만 운동을 시작조차 안하는 것보단 시작이라도 하는게 좋은 것 같다.

 

기자도 운동에는 관심이 없는 편이라 여름이 오는 것이 두렵기까지 하다. 운동을 멀리하고 게을리한 댓가는 혹독했다. 나이를 먹을수록 뱃살만 나오고 허벅지 근육은 줄어들었다.

 

운동을 해야하는 당위성은 이성적으로 인식을 하지만 몸을 움직이게끔 하는 실행력이 약해서 운동을 시작하지 못하는 분들이 대부분인것 같다. 기자를 볼 때마다 귀가 닳도록 혼자 하기 힘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서라도 운동을 빨리 시작하라고 권하신 분이 계시다. 요즘 들어 이분의 말씀이 귓가에 많이 맴돈다.

 

오늘은 건강전도사, 운동전도사를 자임하는 구래피티 임인환대표를 만나보았다.

 

Q. 대표님 간단한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김포시 구래동에서 구래피티라는 피티샵을 하고 있는 임인환 입니다. 현재는 대한보디빌딩협회 부산시 대표선수로 보디빌딩선수를 하고 있고, 24년 몽골에서 열리는 아시아 선수권 보디빌딩대회에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준비하고 있습니다.

 

Q. 구래피티소개좀 부탁드립니다. 피티샵 위치와 가격대도 알려주세요?

 제가 운영하고 있는 구래피티샵은 운동이 처음이시거나 개개인에 맞는 맞춤 운동이 필요하신 분들 혹은 부상후 재활을 하고자 하는 분들이  많이 찾아주시고 계십니다. 물론 보디빌딩 대회를 준비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십니다. 운영한 지는 약 5년 정도 되었고 재대로 된 운동을 올바르게 배우실 수 있게 하는 것이 저희 피티샵에 목적이며, 피티비용은 30회에 160만원정도이고 위치는 김포한강8382 고은메디타워 건물에 3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상담문의 임인환 :010-4518-4586)


Q. 어떤 계기로 헬스라는 운동을 시작하게 되셨나요?

 저는 고등학교 2학년 때부터 학생부로 보디빌딩을 시작하였고. 미스터 경기라는 대회에서 학생부 1위를 하며 선수 생활을 지금까지 계속 이어오고 있습니다. 당시 몸짱 열풍도 있었고, 입상성적이 있으면 대학을 갈수 있다는 정보에 시작했던거 같습니다.

 

Q. 다이어트나 건강관리를 위해서 헬스를 시작하려고 고민하는 분들이 많이 계시는데 조언 한마디?

 날씨도 점점 더워지면서 많은 분들이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단기간에 많은 체중을 빼려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1-2개월 안에 근육이 빨리 나왔으면 하는 분들도 많이 계십니다. 하지만 결코 빨리 빠지지도 근육이 빨리 생기지도 않으며 혹시 그렇다 해도 옳은 방식이 아닐 가능성이 높습니다. 천천히 본인의 몸상태를 생각하면서 자신의 상황에 맞게 운동에 접근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Q. 이번에 몽골에서 열리는 “IFBB 2024 아시아선수권대회출전하시는데 어떻게 준비하고 계시고 목표는?

 이 운동을 시작하고 매번 목표가 생기고 목표를 달성하고 새로운 목표를 다시 세우고 달성하기를 반복했습니다. 그러다가 내가 이 운동을 시작하고 국가대표는 되어보고 마무리는 지어야 겠다는 생각을 오래전부터 하였고 국가대표가 되는 것은 저의 오랜 꿈이었습니다. 4-5번의 도전이 있었고 매번 문턱에서 떨어졌다가 올해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너무 뜻깊고 기쁩니다. 제가 국제대회에서 과연 좋은 성적을 낼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있지만 국가대표라는 위치에 있는 한 제 모든 걸 던져 준비하고 있으며 목표는 당연히 금메달입니다.

Q. 마지막으로 향후 계획과 목표에 대해서 말씀 부탁드립니다.

국가대표로서 국위 선양을 하는 것이 현재 가장 큰 목표이며, 이후엔 세계대회를 목표로 도전할 생각입니다. 또한 많은 분들의 건강한 몸을 위하여 트레이닝에도 전념할 생각입니다. 요즘 많은 헬스장이 생기고 그만큼 트레이너들도 많아졌습니다. 진입장벽이 낮은 직업인 만큼 당연하다 생각됩니다. 전문직은 아니지만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한 직업인 것은 확실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현재 이 업계가 그렇지 못한 것 또한 분명합니다. 저 또한 더 많은 전문적인 지식을 쌓기 위해 계속 노력하고 있습니다. 건강을 지켜줄 수도 혹은 건강을 헤칠 수도 있는 것이 트레이너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만큼 많은 트레이너들이 본인 운동 뿐만 아니라 전문지식 습득에 노력했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본인의 자기관리도 잘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운동을 하고자 하는 분들도 본인의 건강과 몸을 책임지는 트레이너를 신중히 선택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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