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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김포 솔터축구장 보조구장 개장

김포FC 훈련 인프라 강화 및 유소년 육성 기반 마련
천연잔디 보조구장 준공… 총사업비 74억 원 투입한 체육환경 개선 결실
김병수 시장 “솔터축구장 보조구장 개장, 김포시 체육 활성화의 주요 전환점”

박우식 기자 | 기사입력 2025/07/22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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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김포 솔터축구장 보조구장 개장
김포FC 훈련 인프라 강화 및 유소년 육성 기반 마련
천연잔디 보조구장 준공… 총사업비 74억 원 투입한 체육환경 개선 결실
김병수 시장 “솔터축구장 보조구장 개장, 김포시 체육 활성화의 주요 전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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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5/07/22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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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기 김포시(시장 김병수)가 마산동 솔터축구장 내 조성된 보조구장을 22일 개장했다이번에 개장한 김포 솔터축구장 보조구장은 김포FC 훈련 및 유소년 육성의 기반으로 이용될 전망이다.

 

보조구장은 총면적 약 10,376㎡ 중 천연잔디 구장 면적은 8,922으로, 100톤 규모의 물탱크와 자동 관수시설이 함께 구축돼 안정적 유지 관리가 가능한 구장으로 총 74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시는 22일 열린 개장식에 김병수 김포시장을 비롯해 경기도의원김포FC 관계자지역 체육계 인사와 지역 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고 전했다참석자들은 천연잔디로 새롭게 조성된 보조구장을 직접 둘러보며 준공을 축하했다.

 

특히 테이프 커팅 후에는 김병수 김포시장과 고정운 김포FC 감독이 함께 시축을 진행해 새롭게 조성된 구장의 시작을 상징적으로 알리며현장 분위기를 더욱 활기차게 만들었다.

 

행사에 참석한 김포FC 서포터즈는 멋진 보조구장의 천연잔디를 직접 보니 자부심이 느껴진다며 김포FC의 선전도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김포 솔터축구장 보조구장은 김포시 체육 인프라 도약의 상징으로김포FC의 성장과 유소년 선수 육성김포시의 체육 활성화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70만 도시 위상에 걸맞은 체육환경을 조성하고스포츠를 통해 시민 모두가 하나되는 건강한 도시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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