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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영상] Go Ahead 가수 자두는 ‘딸기’였다!, “누군가의 추억을 훼손하지 않는 가수이고 싶어요” 밴드로 시작한 열일곱 소녀의 음악 이야기…가수 자두가 말하는 이름의 탄생과 ‘자두다운 가수’

박희찬 기자 | 기사입력 2026/08/09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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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영상] Go Ahead 가수 자두는 ‘딸기’였다!, “누군가의 추억을 훼손하지 않는 가수이고 싶어요” 밴드로 시작한 열일곱 소녀의 음악 이야기…가수 자두가 말하는 이름의 탄생과 ‘자두다운 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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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8/09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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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자두의 시작은 ‘자두’가 아닌 ‘딸기’였습니다.

 

열일곱 살 인디밴드 시절 ‘딸기’라는 활동명으로 노래했던 소녀는 어떻게 대한민국에서 가장 특별한 이름을 가진 가수 ‘자두’가 됐을까요?

 

“앵두는 너무 예쁘다. 더 덜 예쁜 과일을 찾아라.”

 

웃음 가득한 이름 탄생 비화부터 밴드로 시작했던 데뷔 과정, 젊은 세대의 사랑을 받고 있는 신곡 ‘Go ahead’, 그리고 자두가 생각하는 ‘좋은 가수’의 의미까지 솔직하게 들어봤습니다.

 

“저는 그냥 누군가의 언젠가의 한 추억이고, 한 지점입니다. 그 추억을 훼손하지 않도록 끊임없이 최선을 다하는 자기다운 가수가 되고 싶어요.”

 

‘김밥’, ‘대화가 필요해’, ‘말말말’ 등 수많은 명곡으로 우리의 한 시절을 함께했던 가수 자두. 추억에 머물지 않고 다시 자신다운 음악을 향해 걸어가는 그의 이야기를 김포투데이 스토리인터뷰 2편에서 만나보세요.

 

여러분의 기억 속에 가장 오래 남아 있는 자두의 노래는 무엇인가요? 댓글로 추억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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